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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월까지 12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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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주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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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초 주거복지센터, 읍·면·동 실무자 역량 강화를 통한 주거복지 정보 제공 능력 향상
  • ○ 6월 남양주를 시작으로 양주, 광명, 의정부 등 도내 시군 순회 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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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 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도내 기초 주거복지센터 및 읍··동 주거복지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11월까지 남양주시 등12개 시군에서‘2026년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한다고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정책의 최일선에 있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공공임대주택 유형 및 신청 방법 안내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사업 안내형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상담 및 사례관리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610일 남양주시 자활센터에서 진행한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624일에는 양주시, 26일에는 광명시에서 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이 예정됐다. 29일에는 의정부시를 찾아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이후 교육은7월 안산시,김포시8월 안성시,파주시,여주시9월 군포시,포천시,남양주시(2)10월 안산시(2)11월 과천시 등으로 예정됐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복지 정책의 효과를 도민이 체감하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정보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도내 시·군 주거복지센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도민의 주거복지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eboanyang@gmail.com  김원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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